면접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면접 중 질문
안녕하세요 현대자동차 1차 면접을 앞두고 있습니다. 자기소개 관련 중 타사 인턴 경험을 언급하고 싶은데 경쟁사는 아니지만 타사 이름을 언급해도 괜찮을까요?
2026.10.29
답변 3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상무 ∙ 채택률 51%
채택된 답변
타사 인턴 경험을 이야기하면서 회사명을 언급하는 것은 괜찮습니다. 특히 실제 경험의 배경을 설명하기 위해 필요한 경우라면 굳이 회사명을 숨길 필요는 없습니다. 다만 자기소개에서는 회사 이름 자체보다 그곳에서 어떤 업무를 했고 무엇을 배웠는지, 그 경험이 현대자동차 지원 직무와 어떻게 연결되는지를 중심으로 말씀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타사를 비교하거나 평가하는 표현은 피하시고 해당 기업의 내부정보나 공개되지 않은 프로젝트 내용을 언급하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회사명이 핵심이 아니라면 자동차 부품사 인턴 등으로 표현해도 충분합니다. 본인의 경험과 역량을 전달하는 데 가장 자연스러운 방식을 선택하시면 됩니다.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한번 부탁드립니다.★
- 멘멘토 호날도KT코전무 ∙ 채택률 56%
채택된 답변
● 채택 부탁드립니다 ● 타사 인턴 경험은 회사명을 포함해 언급하셔도 괜찮습니다. 오히려 어느 환경에서 어떤 업무를 경험했는지 구체적으로 설명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다만 회사 이름 자체를 강조하기보다 인턴에서 맡은 역할과 배운 점, 문제 해결 경험이 현대자동차 지원 직무에 어떻게 연결되는지를 중심으로 말씀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타사의 내부자료나 기밀정보, 구체적인 원가나 공정조건 등은 언급하지 않는 것이 안전합니다. 자기소개에서는 회사명은 짧게 밝히고 본인의 경험과 성과에 초점을 맞추시면 됩니다.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78%채택된 답변
멘티님. 안녕하세요. 현대자동차와 같은 사기업 면접에서는 경쟁사가 아니더라도 이전 인턴십을 수행했던 타사의 정확한 이름을 언급하시는 것이 전혀 문제 되지 않습니다. 오히려 구체적인 기업명을 밝히는 것이 수행했던 실무 경험의 신뢰도를 높여주고 본인의 이력을 명확히 전달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다만 타사 이름을 단순히 나열하는 데 그치지 않고, 그곳에서 어떠한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어떤 성과를 냈는지 본인의 역할에 집중하여 답변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면접관들은 이전 회사의 이름 자체보다 그 경험을 통해 배운 역량이 현대자동차의 해당 직무에 어떻게 기여할 수 있는지에 훨씬 더 큰 관심을 가집니다. 따라서 타사에서 쌓은 실무 역량과 문제 해결 경험을 지원 직무와 자연스럽게 연결하여 자신감 있게 어필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응원하겠습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토목공학 전공자 품질관리 취업 질문
현재 지거국 토목공학과 4학년 재학중입니다. 학교에서 연계하여 6개월간 건축현장에서 품질관리 현장실습을 했는데, 혹시 이 경험을 살려서 타 산업군(제조업) 품질관리로 취업이 가능할까요? 가능하다면 품질경영기사같은 자격증이나 관련 직무 인턴 등 추가로 필요한 스펙들에 대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Q. 이직 고민
안녕하세요. 일단 스펙은 국립대 졸업, 관련 자격증 3개, 어학 IH, 중견 물류 업계 1년 정도 경력을 보유하고 있어요.이직을 하고 싶은데 이유는 현재는 운영관리쪽 직무를 하고 있는데 적성에 맞는지도 모르겠고 현장 업무 비중이 크다보니 애초에 오래할 생각없이 버틴다는 마음으로 기간을 채우게 되었네요. 운영 쪽 말고 더 큰 기업의 물류기획이나 scm으로 가고싶어요. 혹은 관련 다른 직종 구매나 영업으로 가고싶은 생각도 아주 조금있어요.(사실 이 직무들에 대해서도 구체적으론 모릅니다..ㅎ) 제 스펙이 눈에띄는 메리트도 없고 그렇다고 많이 부족한 것 같진 않은데 팩트로 제가 대기업 물류 관련 직무로 이직이 가능할 지, 아니면 현직장에서 경력을 쌓을지 객관적으로 판단해주셨으면 좋겠네요. 아니면 꼭 관련 직무가 아니더라도 한 직장에서의 1년 경력은 메리트가 있을까요..? 외국어 역량을 더 키우는 쪽으로도 생각하고 있는데 이 점도 맞는 방향인지 궁금해요. 감사합니다.
Q. 첫 취업 직장 고민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이번 상반기 석사를 졸업한 취준생입니다. 분야는 단백질 디자인 및 공정 분야입니다. 완전 Fit 한 수준으로 따지자면 티오가 적은 세부전공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만큼 공급도 적어서 중견, 대기업도 20%정도는 서합은 되고 있습니다. 지금 3곳 정도 최종 합격 or 면접까지 간 상태입니다. 1. 신생 스타트업 (최종 협상 완료) - 정규직, 제약 분야 X, 업무 적극 지원 + 프로젝트 주도 보장 2. 저명한 교수 중소 기업 (최종 협상 예정) - 1년 계약직, 제약 분야 O, 다양한 회사들과 다각적으로 협업, 1보다 400만원 정도 낮은 연봉 예상 3. 대기업 (1차 면접 예정) - 현재 예상 4-5 배수 취업시장이 좋지 않아 적어도 한곳은 가려고 합니다. 대기업이 당연히 1순위지만, 불합하면 남은 두 회사 중 어느 곳을 우선 순위로 잡아야 할까요. 고용 안정성 및 조건 + 역량 및 커리어 성장성 관점에서 어느 곳이 좋을지 고민입니다.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